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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AWPOEM

내게는 삶이 무겁고 시가 없어보였다.

시가 없다는 말은 

더할 수 없이 단조롭기 만 한 것에서 

매순간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만드는

그 뜻하지 않은 놀라움이 없다는 뜻이다.


장그르니에의 '섬' 중에서


시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, 드로우포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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